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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눈종이, 티켓트리 통해 자사 가맹점들에게 2,000억 원 매출 유입
관리자 2020-10-18조회수: 982

 

[헤럴드경제] 모눈종이(회장 김철호, 대표 송순철)가 티켓트리(팬텀 엑셀러레이터, 대표 김세훈)와 사용처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티켓트리 상품권 5천원권이 모눈종이 전국 가맹점들에서 사용이 되면서 모눈종이 자사 전체 가맹점들에 유입이 되어 매출이 2,000억 원 정도 유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티켓트리 상품권은 티켓 엑셀러레이팅을 통해 전국적으로 많은 물량이 공급되고 있어 모눈종이 자사 전국 가맹점들로 티켓트리 상품권이 유입이 되어 가맹점들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모눈종이 김철호 회장, 송순철 대표는 “티켓트리의 지금 현재 흐름으로 보았을 때, 모눈종이 자사의 가맹점들로 2,000억 원 정도의 티켓트리 상품권이 유입이 되어 자사 가맹점 전체의 매출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이번 티켓트리와 계약을 통해 자사 가맹점들의 매출 증대와 영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홍보비를 현금이 아닌 상품으로 받고 홍보해 주는 혁신기술을 개발해 지난 6일 오픈한 ㈜모눈종이(회상 김철호, 대표 송순철)는 광고비를 상품으로 받아 광고를 본 소비자에게 돌려주는 파격적인 서비스로 네티즌을 공략하고 있다.

홍보를 해주고 받은 재원을 회사가 챙기지 않고 광고를 구독한 회원에게 돌려주는 발상은 광고구독을 능동적으로 유도하는 하나의 수단으로 인터넷 탄생과 함께 수많은 업체들이 ‘광고 보면 돈을 준다’라는 방식으로 시도하였지만 광고 수주가 쉽지 않아 모두가 실패한 아이템이다.

하지만 김철호 회장, 송순철 대표는 “어떻게 하면 많은 광고를 수주해 올까에 착안하여 광고비를 현금이 아닌 상품으로 받는 ‘현물광고’ 아이디어를 지난 17년간 수많은 실패를 거듭하면서 연구와 노력 끝에 개발했다”라며 “현물광고 솔루션은 광고주와 소비자에게 봉사차원으로 서비스하여 회원을 모으고 모아진 회원을 상대로 ‘10초 검색 모눈종이’, ‘직거래 대리운전’, ‘무 하울링 음향시스템’, ‘리페이 배달앱’ 등으로 수익을 내겠다”며 관련 솔루션마다 특허를 취득해 대비했다고 밝혔다.

김철호 회장, 송순철 대표는 이번 티켓트리와 제휴를 통해 자사 가맹점들과 현장에서 활동하는 영업직들에게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이번 제휴를 체결했으며, 이번 제휴를 통해 전국 가맹점들과 영업 활동망을 견고히 한다는 청사진을 내놓기도 하였다. 모눈종이는 티켓트리와 이번 제휴를 통해 1차로 자사 가맹점들에 티켓트리의 상품권들이 유입되어 매출을 늘리고, 2차로 티켓트리 상품권 회수에 대한 수익을 영업자 및 가맹점이 가지게 된다.

티켓트리 관계자는 “티켓트리의 상품권이 시장에 많이 공급될수록 모눈종이의 가맹점들과 영업 및 티켓 회수 수익이 많이 발생된다”라며 “전국적으로 티켓트리 상품권이 시장에 많이 공급되는 티켓트리는 기업 금융 엑셀러레이팅을 하는 금융 전문가 집단이다. 티켓트리의 티켓 엑셀러레이팅을 통해 많은 기업들이 금융에 대한 페이백을 진행하면서 시장에 티켓트리 상품권이 많이 공급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티켓트리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티켓트리 상품권 10조 공급에 대한 컨소시엄을 결성하였다. 컨소시엄에는 ▲금융서비스그룹 ‘BK손익분기점’ ▲엑셀러레이터 비즈니스 기업 ‘K파운더스’ ▲쇼핑몰 운영사 ‘레코스토리’ ▲부동산, 시행 디벨로퍼 ‘마이다스손일권’ ▲애견, 애묘 수제간식 및 반료동물사회 기업 ‘보보그룹’ ▲창정보그룹의 게임 머니 페이백 플랫폼 ‘창스머니’, ‘초오록’ 등의 기업이 참여했다.

한편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실물 결제 금융에 대한 프로젝트 ‘티켓트리 거리’가 티켓트리스트릿(대표 김홍식) 총괄이 맡아 진행되고 있다. 티켓트리 제휴처가 늘어나면서 상품권이 티켓트리 거리로 유입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가 될 예정이다.


eal@heraldcorp.com